자 이제 완전히 그 반대인 경우를 생각해보자. 만약 리모트 레포지토리에서 새로운 커밋이 추가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러니까 지금 상황은 리모트 레포지토리가 오히려 로컬 레포지토리보다 더 최신 내용을 갖고 있는 경우이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
일단 gitHub에서 커밋을 해보자. github에서 커밋을 하는 방법은 연필 기능을 눌러 수정해주고 그리고 commit 메세지를 적어 commit을 해주면 된다.
그럼 이렇게 커밋 3개에서 커밋 4개로 변동했음을 알 수 있다. 방금 우리가 한 것처럼 github에서도 직접 커밋을 할 수 있다. 자 이렇게 되면 컴퓨터에 있는 로컬 레포지토리의 내용이 뒤처져 있는 상태이다. 리모트 레포지토리에 새로 추가된 내용을 로컬 레포지토리에 반영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럴 땐 git pull
이라는 커맨드를 쓰면 된다.
자 이제 git pull을 했으니 변경 사항이 제대로 잘 들어왔는지 한번 확인해볼까요? README 파일의 내용을 터미널창에서 한번 출력해봅시다.
출력할땐 cat명령어와 파일이름을 입력해주면 된다.
cat <파일명>
그러면 이렇게 github에서 직접 수정해서 커밋한 내용이 로컬레포지토리에도 잘 변경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리모트 레포지토리를 왜 사용하는지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야한다.
첫번째 이유는 안전성이다. 내 컴퓨터에 문제가 생겨서 내용이 전부 날아갔을 때 리모트 레포지토리에 내용이 남아있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