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의 밀도가 높아질거라고 무어가 예측했다. 반도체의 집적도가 높아진 다는 것은 반도체의 같은 크기에 밀도가 높아진다는 것인데, 회로가 많아진 다는 것이다.
같은 반도체의 크기게 집적도를 높이려면 반도체의 연결선을 얇게 만들어야 하는데 이것에 문제가 생겼다. 회로마다 자기장이 존재하는데 집적도를 높이다보니 자기장이다른 선에도 영향을 미쳐서 발열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그래서 회사들은 무작정 집적도만 높이는게 좋지 않다고 깨달은 것이다. cpu의 clock speed를 한계까지 발전시키고 못하겠으니 듀얼코드 쿼드 코어가 나온것처럼 앞으로 반도체도 다른 방식으로 더 발전하지 않을까?